03 먹이 & 영양

Energy

둘 다 장단점이 있어 고양이 상태(수분·요로·치아)에 맞춰 선택합니다.
습식은 수분 섭취에 유리하고, 건식은 관리와 급여가 편합니다.
가능하면 혼합 급여로 균형을 맞추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진화적으로 수분을 먹이에서 얻던 동물이라 갈증 신호가 약합니다.
물그릇을 여러 곳에 두고 넓고 낮은 그릇/정수기를 시도해보세요.
습식 비중을 늘리는 것도 수분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권장되지 않으며 양파·마늘·초콜릿·포도는 특히 위험합니다.
짠 음식/기름진 음식은 위장 문제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식은 고양이 전용으로, 총 칼로리 내에서 제한하는 게 좋습니다.
고양이는 절대적 육식동물로 동물성 단백질과 타우린이 중요합니다.
지방산은 피부·피모 건강에 도움이 되며, 탄수화물은 과하면 비만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용으로 영양 설계된 사료’가 가장 안정적인 기본값입니다.
문제(알레르기·설사·기호성)가 없다면 잦은 변경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변경이 필요하면 7~10일에 걸쳐 점진적으로 섞어 전환하세요.
구토/설사가 지속되면 전환을 멈추고 상담을 권장합니다.
비만은 당뇨·관절 질환·지방간 등 만성 질환 위험을 높입니다.
활동량이 줄어 더 쉽게 살이 찌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급여량 관리+짧은 놀이를 매일 반복하는 게 가장 효과적입니다.